

짜릿한 명승부로 12년 만에 값진 메달을 목에 건 남자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악조건 속 부상 투혼 비하인드부터 남모를 직업병까지 국가대표급 입담으로 꽉 잡은 토크를 공개한다.
이어 최고의 레이스로 계주 종목 대회 3연패를 이룬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 최민정, 박지윤, 이유빈, 서휘민도 함께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눈높이 해설과 찰진 입담으로 주목 받았던 스노보드 해설위원 박재민과 한국 피겨의 간판 차준환 선수도 출연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