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건강은 내가 챙긴다"며 아침부터 영양제 가득 때려먹고 체대언니 포스 뿜으며 웨이트 트레이닝을 마친다.
그리고 보고 싶었던 아버지와 소고기 데이트를 즐기며 훈훈한 가득한 하루를 보낸다.
이어 자타공인 베이징 겨울올림픽이 낳은 가장 핫한 스타 곽윤기가 나홀로 숙소 생활을 공개한다.
선수이자 플레잉 코치로 변신해 빙상 훈련부터 알뜰살뜰한 살림꾼 일상까지 똑소리나는 똑쟁이 곽윤기의 싱글 라이브를 함께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