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40억 원 투입해 13.9% 지분 확보

그동안 KCGI는 한진그룹 지배주주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일가와 한진칼 지배력을 두고 지분 경쟁을 벌여왔다. 지난해 말 기준 한진칼 주요주주는 조원태 회장 및 특수관계인 20.93%, KCGI 17.41%, 반도건설 17.02%, 델타항공 13.21%, 한국산업은행 10.58% 등이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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