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뼈구이는 직화로 불맛을 한 번 더 입혀 마성의 맛을 자랑한다.
주인장은 맛의 차별화를 두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며 30년이 넘는 시간을 요리에 전념했다고.
안미영 주인장은 간수를 5년씩 뺀 소금을 이용해 김치를 직접 담근다.
김치는 2년 동안 숙성하고 조미료 대신 천연 재료를 사용해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데 그 덕분에 국물 역시 깊으면서도 깔끔한 맛을 낸다고 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