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결과 상장 유지 결정

이는 115일 만의 거래재개다. 앞서 오스템임플란트는 회사 직원이 회삿돈 2215억 원을 횡령하는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지난 1월 3일부터 거래가 중단됐다.
한편, 오스템임플란트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341억 3200만 원으로 전년대비 36.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11억 6400만 원으로 100.5% 늘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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