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야구

[인터뷰] 잘나가는 이적생 김태군 “참고 버티다 보니 웃는 날 오네요”

“강민호, 오승환 등 여러 형들이 따뜻하게 대해줘 야구에만 집중”

온라인 | 22.05.13 23:44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