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1층 실외기실서 연기 발생…소방 당국서 정확한 원인 파악 중

현장에는 장비 14대, 인력 43명이 투입됐지만, 이미 근처에 있던 경찰이 소화기를 이용해 불을 끈 상태였다.
소방은 담뱃불로 인해 낙엽과 쓰레기가 일부 소실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허일권 기자 oneboo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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