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VNDIT (밴디트)가 자유로운 정체성이 담긴 곡으로 2년 만에 완벽하게 돌아왔다.
톡톡 튀는 사랑스러움의 LIGHTSUM 무대와 한층 더 뜨겁고 강해진 세븐틴의 무대도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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