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징계 받은 심경 내비쳤나?

해당 곡은 △얼마나 크게 될지 나무를 베면 알 수가 없죠 △자기와 다른 모습 가졌다고 무시하려고 하지 말아요 △아름다운 빛의 세상을 함께 본다면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어요 등의 가사를 담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성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으로 중징계를 받은 이 대표가 자신의 심경을 내비친 것 아니냐는 시각이 나온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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