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 타고 흥행 역주행…명실상부 ‘신드롬’ 됐다

개봉 4일째 100만, 8일째 200만, 12일째 300만, 18일째 400만, 23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하고 있는 '탑건: 매버릭'은 실관람객의 입소문 만으로 역주행 신기록을 세운 것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개봉 이래 역대급 실관람평인 골든 에그지수 99%를 계속 유지하며 2022년 최고의 입소문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더불어 주말이 다가오면서 특수관 상영도 확대, 예매율 역시 정상에서 고공 질주 중이며 올해 최고의 스크린 체험 영화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영화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 분)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다.
김태원 기자 deja@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