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서 대전고 2-0으로 꺾고 우승 “40·50대 젊은 동문들 함께해 큰 힘”


우승한 서울고 선수단에 상금 500만 원과 트로피를, 준우승한 대전고 선수단에 상금 300만 원과 트로피가 전달됐다. 서울고 김항기 단장은 “40·50대 젊은 동문들이 바쁜 와중에도 함께해줘 우승할 수 있었다. 응원을 보내준 서울고 동문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우승 소감을 말했다.
유경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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