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회경선지 당심에 이목 집중

당 대표 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이재명․박용진․강훈식 후보(기호순)와 최고위원 후보자 8명은 연설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투표 결과를 기다리게 된다. 이번 전당대회의 권리당원 표심이 처음 발표되는 것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이후 7일에는 제주와 인천에서 합동연설회가 열릴 예정이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최정호 민주당 익산시장 후보 명의신탁 의혹…매수인은 텃밭 건설업자
'국지전 잡아야 전면전 이긴다' 서울 25개 구청장 선거 판세에 쏠린 눈
504명 공천이 곧 당선…6·3 지방선거 ‘무투표 당선자’ 증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