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념의 깊은 맛이 불향과 어우러져 진한 맛을 내는데 쫄깃한 닭고기 역시 별미다.
매일 아침 2톤가량의 어마어마한 참나무를 준비하는데 약 70cm의 대형 솥뚜껑에 조리한다.
참나무가 화력이 제일 세고 향이 좋기에 고집하고 있으며 토종닭도 18호 이상의 큰 닭으로 푸짐함을 자랑한다.
한편 이날 '수요 맛전'은 갓문어 해물찜과 타이타닉 해물찜의 대결로 꾸며졌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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