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에 에어로겔 생산 및 플라스틱 재활용 플랜트 건설

에어로겔은 지구상의 고체 중 가장 밀도가 낮고 가벼운 물질로 알려져 있다. 또 단열·방음 효과가 탁월해 건축물뿐만 아니라 우주선, 우주복 등 다양한 산업부문에서 단열·방음재로 사용되고 있는 신소재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 마쳐 LG화학과 파트너십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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