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시작한 지 18년만…저작권 삼진아웃제, 다른 플랫폼 공세 등으로 영향력 하락

판도라TV에 따르면, 영상 다운로드는 내년 1월 31일 24시까지 가능하다. 모든 고객 데이터는 서비스 종료와 함께 파기될 예정이다.
판도라TV는 유튜브가 한국에 진출하기 전까지는 순 방문자 수(UV) 1위를 기록해왔다. 그러나 저작권법 삼진아웃제, 유튜브 등 다른 플랫폼의 공세 등으로 시장 영향력이 점차 하락했다.
김명선 기자 se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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