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시작한 지 18년만…저작권 삼진아웃제, 다른 플랫폼 공세 등으로 영향력 하락

판도라TV에 따르면, 영상 다운로드는 내년 1월 31일 24시까지 가능하다. 모든 고객 데이터는 서비스 종료와 함께 파기될 예정이다.
판도라TV는 유튜브가 한국에 진출하기 전까지는 순 방문자 수(UV) 1위를 기록해왔다. 그러나 저작권법 삼진아웃제, 유튜브 등 다른 플랫폼의 공세 등으로 시장 영향력이 점차 하락했다.
김명선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손경식 CJ그룹 회장 장남, 첫 100% 개인회사 제이에이치원 설립
그룹 미래 성장축이라더니 현금화 창구? 현대무벡스 주요주주 줄매도 논란
[단독] 맥셀 ‘갤럭시 캐스팅’ 마지막 특허도 무효…유럽 3건 모두 삼성전자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