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기다림조차도 행복하다는데 자연 속 휴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감성적인 인테리어도 인기 요소다.
그중 제일은 '맛'으로 먼저 지글지글 끓는 철판 위 통으로 올라간 문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부드러운 문어를 맛본 뒤 양념과 함께 비벼 먹으면 '행복함'이 절로 느껴진단다.
한편 이날 'SNS 화제 영상'에서는 고물가 시대 1000원 백반집을 소개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