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짝 매콤한 맛에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데 쫄깃한 면발 역시 매력적이다.
자가제면은 탱탱한 면발을 자랑했는데 밤낮으로 면만 생각했다는 사장님만의 특별한 레시피가 있었다.
라면을 배우기 위해 일본으로 유학을 다녀온 뒤 2년 동안 레시피 연구에 매달린 끝에 지금의 레시피를 만들어 냈단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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