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에게 허위 서명 강요한 정황 포착

2018년 7월 송 전 장관은 박근혜 정부 시절 국군기무사령부(현 국군방첩사령부)가 작성한 계엄검토 문건이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발언했다는 언론보도가 나왔다.
송 전 장관 등 3명은 “송 장관이 그런 발언을 한 적이 없다”는 내용이 담긴 문건을 만든 뒤 서명하도록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사] 서울미디어그룹 민병관 ㈜시사저널사·㈜시사저널이코노미 대표이사 선임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김건희 항소심' 이끈 신종오 판사 서울고법서 숨진 채 발견…현장서 유서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