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에게 허위 서명 강요한 정황 포착

2018년 7월 송 전 장관은 박근혜 정부 시절 국군기무사령부(현 국군방첩사령부)가 작성한 계엄검토 문건이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발언했다는 언론보도가 나왔다.
송 전 장관 등 3명은 “송 장관이 그런 발언을 한 적이 없다”는 내용이 담긴 문건을 만든 뒤 서명하도록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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