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 부문 엔지니어가 자료 빼돌려

A 씨는 핵심 기술이 담긴 중요 자료 수십 건을 외부 개인 메일로 발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일부 내용을 본인의 또 다른 외부 메일로 발송해 보관하다가 덜미를 잡혔다.
삼성전자는 이와 관련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통해 대응할 예정이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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