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용 PC 기증, 헌혈 등으로 환경보호·사회공헌 활동 펼쳐

같은 달 보람상조는 적십자의 날을 기념해 프로탁구단 보람할렐루야를 통해 헌혈 나눔에도 동참했다. 헌혈에는 서현덕 감독대행을 비롯한 코치진과 선수단 등 보람할렐루야 소속 모든 구성원이 참여했다.
보람상조는 다가오는 혹서기, 추석 명절 등에도 취약계층에 위로를 전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임홍규 기자 bentus@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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