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다른 대형 편의점 조사 예정

공정위는 BGF리테일 조사 후 다른 대형 편의점 운영사로 조사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공정위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유통 분야 거래 관행 서면 실태조사에서 “편의점의 경우 다수의 행위 유형에서 불공정 거래가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연내 8000피 가능하다는데…전고점 경신 코스피 '단기조정론' 왜 나오나
지난해 오히려 비중은 축소됐는데…카카오, 해외사업 매출 비중 30% 달성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