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정례브리핑…지난달 강화도 일대서 북한 남성 시신 발견

앞서 지난달 19일 인천 강화도 일대에서 북한 남성 시신 1구가 발견됐다.
당시 필로폰으로 추정되는 마약이 시신의 다리에 달려 있었다. 당국은 이 남성이 마약을 소지해 귀순하려다 익사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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