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정례브리핑…지난달 강화도 일대서 북한 남성 시신 발견

앞서 지난달 19일 인천 강화도 일대에서 북한 남성 시신 1구가 발견됐다.
당시 필로폰으로 추정되는 마약이 시신의 다리에 달려 있었다. 당국은 이 남성이 마약을 소지해 귀순하려다 익사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기표소 남겨진 투표지, ‘처리 결과 미상’ 서울만 32건 확인
‘신용산객잔’ 장성철 “정청래, 이재명 깔보는 마음 있는 것 같아”
특검 구형에 재선거 내홍까지…오세훈 서울시장 ‘이중 압박’ 받는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