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조사 동시에 교육당국 단속

정부는 지난 28일 대형 입시학원인 메가스터디, 종로학원, 입시 정보업체 유웨이에 사전 통보 없이 국세청 세무조사를 하는 등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
교육부도 세무조사와 별개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서울 대형 학원에 대한 합동 현장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교육부는 다음달 6일까지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집중 신고를 받는다. 신고센터는 이후에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가슴 만지고 등 때리고…" 약손명가 대표 성추행·폭행 의혹 확산
[단독] 278억 행방 묘연…'학부모 모임 사기사건' 피해자들 "자금추적해 달라"
‘유리방’ 불 꺼지자 또 다른 음지로…영등포 성매매 집결지 찾아가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