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보람그룹이 중복인 지난 21일 인천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2023 나눔문화행사'를 열고 200여 명의 저소득 재가 장애인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7월 21일 진행된 나눔문화행사에서 보람그룹 및 복지관 관계자들과 장애인 이용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보람그룹 제공이날 행사에는 보람상조 영업본부 직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과 보람그룹의 인연은 올해로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보람그룹은 지난 2013년 첫 나눔활동을 시작한 이래 매해 복지관을 찾고 있다.
정규원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올해도 잊지 않고 방문해 준 보람그룹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보람그룹의 후원과 응원에 힘입어 장애인 이용자들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람그룹은 올해 상반기 취약계층의 정보격차를 줄이고 친환경 리사이클링을 위해 업무용 PC 150여 대를 한국IT복지진흥원에 무상 기증했으며 보람상조 프로탁구단 보람할렐루야를 통해 꿈나무 및 생활체육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재능기부도 활동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