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 홍창호 안전경영본부장은 "임직원 모두는 추석 연휴 기간에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역사 편의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와 이례 상황 대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해야할 것"이라며 "이용객 여러분들께서도 역사 이용 안전 수칙을 준수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성남시 도촌야탑역 신설 ‘골든타임’ 이미 지났나
[단독] 타지 업체 전입 뒤 잇단 수주…이천 ‘지역 제한 입찰’ 허점 논란
[단독] 전국 돌며 본점 55차례 옮겼다…이천 나무병원 3곳 ‘메뚜기 업체’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