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내 계열사 광고 담당할 것으로 관측

DB커뮤니케이션즈 설립에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의 장녀인 김주원 DB하이텍 부회장이 출자한다. 김 부회장은 10%대의 지분을 소유한다. 최대주주는 50% 가량의 지분을 확보하는 지주사 DB INC다. 30%대의 잔여 지분은 DB글로벌칩 몫이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친에게 샀던’ 한남동 땅 부영에 255억 원에 팔았다
[단독] 홈플러스, 가양·시흥점 폐업 아닌 '휴업' 선택…그 이유는?
[단독] '굽네치킨' 지앤푸드, '랜디스도넛' 운영사 인수…가족회사 본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