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내 계열사 광고 담당할 것으로 관측

DB커뮤니케이션즈 설립에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의 장녀인 김주원 DB하이텍 부회장이 출자한다. 김 부회장은 10%대의 지분을 소유한다. 최대주주는 50% 가량의 지분을 확보하는 지주사 DB INC다. 30%대의 잔여 지분은 DB글로벌칩 몫이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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