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구 요양병원 찾은 내용 전해 “평생 수영 떠나지 않을 것”

이어 “지금도 수영구에 살고 계신 우리 할머니를 모시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위하겠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봉사가 필요한 수영구 곳곳을 찾아 마음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장예찬 후보는 “수영의 아들 장예찬을 지켜달라”며 “저 장예찬은 평생 수영에서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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