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 3750만 주 8월 2일 상장 예정

무상증자는 주식 대금을 받지 않고 기존 주주들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것을 말한다. 시장에서는 무상증자를 호재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무상증자 시 기업의 현금 유출은 없으며, 신주 배정으로 자본금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 아울러 전체 발행 주식의 증가로 거래량이 증가할 수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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