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 통해 담화

김 부부장은 이어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는 법"이라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부부장이 문제로 삼은 대북전단도 사진으로 공개했다. 사진에는 종이전단과 함께 초코파이와 박카스젤리 등 식료품 및 약품들이 담겨 있다.
북한은 우리 측 민간단체들의 대북전단 살포에 반발해 지난 10월 24일까지 올해에만 30차례 오물풍선을 살포했다.
주현웅 기자 chescol2@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기표소 남겨진 투표지, ‘처리 결과 미상’ 서울만 32건 확인
특검 구형에 재선거 내홍까지…오세훈 서울시장 ‘이중 압박’ 받는 까닭
이재명·정청래 공방에 전운 감도는 민주당…루비콘 강 건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