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 통해 담화

김 부부장은 이어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는 법"이라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부부장이 문제로 삼은 대북전단도 사진으로 공개했다. 사진에는 종이전단과 함께 초코파이와 박카스젤리 등 식료품 및 약품들이 담겨 있다.
북한은 우리 측 민간단체들의 대북전단 살포에 반발해 지난 10월 24일까지 올해에만 30차례 오물풍선을 살포했다.
주현웅 기자 chescol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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