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탄핵안 폐기되며 불확실성 고조

이날 원·달러 환율은 개장과 동시에 전거래일 종가 대비 6.8원 오른 1426.0원으로 출발했다. 이후 상승 압박이 이어지면서 장중 한때 1438.3원까지 치솟았다.
지난 3일 비상계엄 사태로 7일 발의된 윤 대통령 탄핵안이 정족수 미달로 폐기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흔들리는 모습이다.
한편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은 전 거래일(2428.16)보다 67.58포인트(2.78%) 하락한 2360.58로 마감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