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업계 첫 사례…20일부터 잠정 중단

앞서 서울우유는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 이후인 지난 6일 납품 중단을 선언했다가 홈플러스와 협의 끝에 실제로 납품을 중단하지 않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우유협동조합은 결제주기 단축을 홈플러스 측에 요구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합의가 이뤄지면 납품을 재차 재개할 가능성도 있다.
한편 우유업계에서 홈플러스 납품을 중단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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