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원내대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직후…당 소속 의원들에 메시지 전달

박 원내대표는 “지난 넉 달 동안 국민과 함께해주신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러나 마냥 환호하고 웃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맞닥뜨린 위기가 엄중하기에 더욱 진중하게 임할 때다”라며 “오만하고 경솔해 보이지 않도록 언행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기표소 남겨진 투표지, ‘처리 결과 미상’ 서울만 32건 확인
특검 구형에 재선거 내홍까지…오세훈 서울시장 ‘이중 압박’ 받는 까닭
이재명·정청래 공방에 전운 감도는 민주당…루비콘 강 건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