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개표율 93.91% 중 득표율 48.77%

2위는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1383만 8094표·42.11%)이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264만 637표(8.03%)로 3위를 기록했다.
이 후보는 당선 확실 보도가 나온 뒤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 마련된 민주당 주최 개표행사장에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게 기대하시고 맡긴 그 사명을 한순간도 잊지 않고 한 치의 어긋남도 없이 반드시 확실히 이행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통령 공식 임기는 이날 오전 7시쯤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체 위원 회의 의결 시점부터 시작된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