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0.27% 상승…‘한강벨트’ 주도

‘한강벨트’ 지역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성동구 0.78%, 마포구 0.69%, 광진구 0.65%로 집계됐다. 강남3구(강남·서초·송파)도 상승폭이 컸다.
수도권 지역인 성남 분당구 아파트값은 0.97% 상승했다. 재건축 추진 기대감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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