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천 광역급행 및 경기 직행좌석 시내버스 대상

관련 법령에 따라 관할 시·도지사는 대광위 면허 56개 운송사업자의 요금 인상 신고를 모두 수리했다.
대광위는 “출퇴근 혼잡 노선에 대한 적기 증차 및 좌석예약제 확대 적용 등 편리하고 안전한 광역버스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며 “대중교통 이용자에 대한 대중교통비 환급(K-패스) 혜택을 확대하는 등 국민 교통비 절감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