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대폭 올랐다…상승 전망 당분간 지속

휘발유 상표별 평균 판매가는 알뜰주유소가 1674.2원으로 가장 낮았고, SK주유소가 1711.9원으로 가장 높았다. 경유는 알뜰주유소가 1569.1원으로 낮았고, SK주유소가 1606원으로 가장 높았다.
11월 첫째 주 정유사 휘발유 공급가격은 61.1원 상승한 1661.8원, 경유 공급가격은 89원 올라 1573.5원이었다.
국제유가(두바이유)는 전주 대비 0.5달러 내려 64.9달러였다. 국제 휘발유 가격(92.RON)은 80.2달러로 1.4달러 올랐고, 국제경유 가격은 1.6달러 올라 96.4달러였다.
석유협회 관계자는 “국제유가와 환율 상승이 겹친 영향으로 이번 주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대폭 올랐다며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