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은 명절 효배달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진=KGC인삼공사 제공KGC인삼공사는 올해 추석에도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한 ‘효배달’ 캠페인 시즌9을 진행했다. 기업과 임직원, 일반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이 캠페인은 2021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왔다. 누적 일반인 기부자만 약 2만 명, 수혜 어르신은 약 1만 명에 달한다. 이번 시즌에서는 약 1800여 명의 홀로 어르신에게 근력 개선을 돕는 시니어 전문 브랜드 ‘장수율:근’을 비롯해 ‘에브리타임’과 ‘활기력’ 등 총 3억 원 상당의 제품이 전달됐다.
아울러 올해는 대전 대덕구청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사회를 위한 겨울철 나눔 활동도 진행한다. 2024년 활동에서는 김장김치 7140㎏과 홍삼제품 700개를 취약계층에 기탁했다.
또한 KGC인삼공사는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자동차사고 피해 중증후유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건강 회복 지원에도 나섰다. 정관장은 약 1억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하며 고령자와 중증장애인의 면역력 강화와 체력 보강을 돕는 제품을 우선 제공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정관장의 사회공헌 활동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회복과 위로의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며 “취약계층의 건강한 내일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