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차의 리콜 여부와 결함 사항은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 입력 후 확인 가능

기아 K3 11만 3793대도 현대자동차와 같은 현상이 있을 수 있어 이날부터 리콜이 진행된다. 스포티지 등 2개 차종 3895대는 바디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설계 오류로 인해 주차거리 경고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등 안전 기준에 부적합해 전날(14일)부터 리콜에 나섰다.
벤츠 E200 등 24개 차종 5만 6208대는 인포테인멘트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 등으로 운행 중 계기판이 꺼질 가능성이 있어 지난 12일부터 리콜 중이다.
포르쉐 카이엔 등 45개 차종 3만 9894대는 차량의 전자기 간섭으로 서라운드 뷰 카메라가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으로 오는 26일부터 리콜에 나선다.
한편 본인 차의 리콜 여부와 결함 사항은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고 확인할 수 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