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상장 위한 예비심사 진행 기업도 지난달 1건 그쳐

올해 지난 1월 30일 덕양에너젠이 상장한 것을 제외하고는 코스닥에 들어온 기업이 전혀 없었다.
신규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진행하는 기업도 지난해 12월 4곳, 올해 1월 5곳 수준이었다. 지난달에는 케이솔루션 1곳만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거래소가 중복심사 관련 초안을 마련하고 있는 것도 상장을 주저하게 만드는 요소로 분석된다.
지난 1월 LS그룹 계열사 에식스솔루션즈가 중복 상장 논란 등으로 상장 신청을 철회한 바 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