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51가구, 경기도 1812가구 공급

지역별로는 서울에 151가구가 공급됐다. 경기도 공급물량은 1812가구로 물량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다. 인천은 656가구 등이 공급됐다.
최근 공사비 상승 및 시장 불확실성 등으로 공급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사업성 검토 등이 이어지며 분양시기를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이 '트리거'…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시동 거나
정유사 "4조 손실"에 정부 난색…최고가격제 손실보전 줄다리기, 해법은?
두나무 지분 털어낸 다음 스텝은? 카카오, 원화 스테이블코인 독자 노선 속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