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증권 형태의 거래가 전체 오피스 거래 46%, 사옥확보 목적도 40% 수준으로 나타나

알스퀘어는 수익증권 형태의 거래가 전체 오피스 거래 46%를 차지하는 등 거래 구조가 달라졌다고 설명했다. 사옥 확보 목적은 40%로 조사됐다.
알스퀘어는 “연간 거래 규모가 다소 하향 조정될 것”이라며 “2025년의 폭발적인 거래세를 유지하기에는 거시 경제적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라고 설명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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