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야구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LB 스카우트들이 본 KBO 외국인 선수 셋

‘가성비 굿’ 지미 파레디스, 에반스의 향기 지울까

[제1339호] | 18.01.05 20:45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