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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민 여러분께 죄송” 양승태 전 대법원장, “일기장 보듯 뒤져” 불쾌한 심정도 표출

“상고법원 추진 중 실수 인정…인사 불이익은 결단코 없어”

온라인 | 18.06.0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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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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