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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수-부사수 ‘빅 마우스’ 분업…북한 외교 카운터파트 재정립 안팎

대남 김여정-장금철, 대미 최선희-권정근…“어떤 일 일어날지 몰라” 김여정 대미 외교 지원 눈길

[제1470호] | 20.07.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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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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