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쳐
한편, 혜상은 금사월의 설계도를 훔치는 등 본격적인 악행이 시작됐다.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로,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 오후 10;00 MBC에 만날 수 있다.
민지현 온라인 기자
사진=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