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윤장현 광주시장은 제44회 어버이날을 맞아 7일 오후 동구 월남동 안택촌(여․107세) 어르신 댁을 찾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한 평생 자녀들을 위해 헌신한 삶을 사신 어르신을 위로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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