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기사들에게 상습적으로 폭언한 사실이 드러나 ‘갑질 논란’에 휘말린 제약회사 종근당의 이장한 회장이 피의자 신분조사 를 위해 2일 오전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으로 출석해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7.08.02 사진/임준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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