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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정운찬 KBO 총재 “투구추적 시스템 활용 심판 인사고과에 반영”

심판 권위 서야 깨끗한 야구 할 수 있어…오재원 퇴장과 양의지 징계는 당연

[제1358호] | 18.05.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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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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