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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세 번째 기회 받은 ‘유비’ 유상철, K리그 감독 복귀…2002 월드컵 영웅들 ‘특혜’ 논란으로 확전 내막

위기의 인천 감독 취임에 찬반 논란 ‘후끈’…과거 홍명보·차두리·설기현 등 ‘4강신화’ 주역들도 구설

[제1411호] | 19.05.2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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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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