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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전반기 꼴찌’ 롯데 양상문 감독-이윤원 단장 동반 사임… 감독대행엔 공필성

롯데 구단 “감독과 단장의 동반사임은 더는 있어선 안될 불행한 일, 대오각성 기회로 삼을것”

온라인 | 19.07.1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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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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